수영 계산기
SWOLF 계산기
수영 골프입니다. 한 랩에 쓴 스트로크 수에 걸린 초를 더합니다. 한 랩만 넣으면 25 m와 50 m, 25 yd 풀에 걸쳐 정규화한 점수가 나와 어디서든 같은 뜻이 됩니다. 무료이며 즉시 사용할 수 있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 분당 54회로 스트로크당 1.39 m를 갑니다. SWOLF는 스트로크 하나를 1초로 값 매기므로, 스트로크를 둘 줄이고 초를 둘 늘려도 똑같이 38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랩은 더 느립니다. 점수는 언제나 페이스를 옆에 놓고 읽고, 혼자 두고 읽지 마세요.
효율은 기술 문제입니다. 그것을 고치는 동안 나머지 한 주를 정직하게 지켜 주는 쪽이 코치입니다.
SWOLF란?
SWOLF는 수영 골프로, Alexander Popov의 코치였던 Gennadi Touretski가 퍼뜨린 훈련법이고 지금은 시중의 모든 수영 시계가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한 랩의 스트로크를 세고 걸린 초를 더한 다음, 더 낮은 숫자를 치려고 하면 됩니다. 스트로크 수와 스톱워치 값을 더하는 것은 차원상 말이 안 되지만 바로 그게 핵심입니다. 스트로크 하나를 1초로 값 매겨 둘을 서로 맞바꾸게 만듭니다.
이 계산기가 작동하는 방식
원점수는 한 랩의 스트로크 수에 초를 더한 값이고, 같은 풀에서 나온 다른 점수와만 비교됩니다. 두 항 모두 길이에 비례하므로 50 m 점수는 25 m 점수의 대략 두 배입니다. 이 계산기는 풀의 실제 길이를 미터로 써서 모든 점수를 25 m로 정규화하며, 야드 단수로 풀도 25인 척하지 않고 22.86 m로 제대로 처리합니다. 그다음 점수를 실제로 훈련할 수 있는 두 가지, 스트로크당 거리와 스트로크 빈도로 나눕니다.
좋은 SWOLF 점수란?
25 m 풀에서 일정한 유산소 강도의 자유형이라면 동호인 대부분은 30대 후반에서 40대 후반, 실력 있는 연령별 선수는 30대 중반, 엘리트 장거리 선수는 30대 초반이나 그 아래에 놓입니다. 방향을 잡는 용도로만 쓰세요. SWOLF는 관장 단체도 없고 공표된 규준도 없으며, 같은 체력이라도 평영과 접영은 자유형보다 10점쯤 높게 나오고, 강도가 올라가면 모든 점수가 내려갑니다. 의미 있는 비교는 같은 풀, 같은 영법, 같은 강도에서 잰 자기 점수뿐입니다.
느려지지 않으면서 낮추는 법
함정은 스트로크 수를 쫓는 것입니다. 글라이딩을 늘리면 스트로크는 줄고 초는 늘어 점수는 그대로인데 수영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가 페이스를 나란히 보여 주는 이유입니다. 50 m × 10회를 잡고 목표 시간을 지키면서 랩당 스트로크를 하나 줄여 보세요. 시간이 유지되면 그 효율은 진짜입니다. 순항 강도만이 아니라 레이스 강도에서도 점수를 확인하세요. 페이스가 오르는 순간 SWOLF가 무너지는 사람은 편할 때만 버티는 영법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