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성분 계산기

앉은키 비율 계산기

키에서 다리가 차지하는 몫과 몸통이 차지하는 몫, 곧 Cormic 지수와 그것이 스쿼트·데드리프트에 뜻하는 바를 봅니다. 무료이며 즉시 사용할 수 있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CORMIC 지수
50.6%
다리와 몸통이 거의 비슷함
다리 길이
88
키에서 다리가 차지하는 %
49.4
다리 대 몸통 비율
0.98
성인의 일반적인 범위
50~55 %

성인의 일반적인 범위 안

비율이 어떤 종목이 맞는지를 정합니다. 코치는 거기에 맞춰 프로그램을 짭니다.

앉은키 비율이란?

앉은키를 선 키로 나누어 백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Cormic 지수라고도 하며, 키 하나만으로는 답할 수 없는 질문에 답합니다. 둘 다 178 cm인 두 사람이라도 그 키가 어디에 배분되어 있는지는 10센티미터까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몸통이 길고 다리가 짧으며 다른 한 사람은 그 반대인데, 어느 쪽인지 알기 전에는 둘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제대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리프터가 이걸 신경 쓰는 이유

사지 비율이 당신이 상대하는 지레를 정하고, 훈련을 아무리 해도 그것은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몸통에 비해 대퇴골이 길면 스쿼트에서 모멘트 암이 길어집니다. 바를 발 가운데 위에 두려면 더 많이 앞으로 숙여야 하고, 그만큼 고관절과 등에 부하가 실리며 보통 데드리프트에 비해 스쿼트가 덜 나옵니다. 몸통이 길면 반대입니다. 더 곧게 선 스쿼트, 대퇴사두근 위주, 그리고 대개 스쿼트가 데드리프트를 앞지릅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뜻은 아닙니다. 달라지는 것은 어떤 기술 큐를 좇을 만한지, 어느 종목이 주 종목이 되기 쉬운지, 그리고 영상에서 자세를 따라 하고 있는 그 사람이 나와 비슷하게 생겼는지입니다.

인체계측 연구자가 이걸 신경 쓰는 이유

BMI를 인구 집단끼리 비교할 수 없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BMI는 키를 분모에 넣으면서 그 키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는 묻지 않고, 다리가 상대적으로 짧은 몸은 같은 신장 안에 더 많은 질량이 채워져 있어서 체성분이 같아도 무겁게 읽힙니다. 1990년대 Norgan의 연구는 집단 간 평균 BMI 차이의 대부분이 지방량의 차이가 아니라 Cormic 지수를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애초에 일부 집단에 별도의 BMI 기준이 존재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것입니다.

앉은키 재는 법

높이를 아는 단단하고 평평한 면에 등을 벽에 붙이고 앉습니다. 발은 바닥에 평평하게 두거나 받치고 허벅지는 수평이 되게 합니다. 허리를 곧게 펴고 정면을 본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정수리 위치를 벽에 표시하게 하세요. 앉은 면에서 그 표시까지를 잽니다. 바닥이 아니라 앉은 면에서입니다. 틀린 답은 거의 다 이 마지막 지점에서 나옵니다. 바닥에서 재면 선 키의 70%에 가까운 값이 나오고, 이 계산기는 말도 안 되는 비율을 내놓는 대신 그 입력을 거부합니다.

이것이 아닌 것

재능 검사가 아니고, 어떤 종목을 피할 이유도 아닙니다. 비율은 동작의 역학을 옮겨 놓을 뿐 누구를 그 동작에서 탈락시키지 않으며, 대퇴골이 길어도 그저 다르게 스쿼트하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가 혈통을 전혀 묻지 않는 것도 일부러입니다. Cormic 지수의 집단 평균 차이는 2퍼센트포인트 정도인데, 어느 집단 안에서든 개인 간 폭은 그 몇 배입니다. 스스로를 어떤 집단으로 분류하는 것은 방금 직접 잰 값을 더 나쁜 추정치로 바꿔치기하는 셈입니다.